4ㆍ2 재보궐 선거 본 투표일인 2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강화여중 로비에 마련된 강화읍제5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5.4.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4ㆍ2 재보궐 선거 본 투표일인 2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강화여중 로비에 마련된 강화읍제5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5.4.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4·2 경기도의원 재·보궐선거 실시 결과 성남6·군포4 선거구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승리가 확실시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20분 현재 개표가 완료된 군포4는 민주당 성복임 후보 당선이 확정됐다. 성 후보는 58.25%를 득표해, 경쟁 후보인 국민의힘 배진현 후보(37.56%)와 국민연합 오희주 후보(4.17%)를 누르고 당선됐다.

같은 시각 기준 개표가 86.06% 완료된 성남6은 민주당 김진명 후보가 52.56%를 득표해, 국민의힘 이승진 후보(47.43%)를 앞서고 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