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이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돼 총 5만356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27개 기업이 33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검증된 먹거리와 최신 생활용품을 선보여 수원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1년에 3번 개최되는 메가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국 8도의 특산물과 트렌디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1 행사에서는 ‘팔도밥상페어’를 통해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메가쇼를 비롯한 다양한 대형 박람회와 전시회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MICE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메가쇼를 통해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마케팅팀 서동욱 팀장은 “메가쇼의 성공은 수원컨벤션센터의 뛰어난 인프라와 지속적인 행사 유치를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다. 앞으로도 수원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박람회를 유치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혜연기자 p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