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업무에 대한 유기적인 협업 강화
운영개선 및 안전관리 방안 중점 논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강유역본부(본부장·이선익)는 3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수도 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강유역 수도사업장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광역·지방·산업용수 수도사업장의 중점 추진업무를 공유하고, 본부 직할부서 주요 추진사항 및 수도 분야 안전관리 이슈를 전파함으로써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각 수도사업장별 현안과 추진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수도 운영관리의 질적 향상과 고품질 수돗물 공급 실현을 위한 실천방안도 논의됐다.
아울러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수도 운영 개선방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수도 운영관리 방안 등을 놓고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선익 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수도사업장 간 현안 공유와 협업 강화를 통해 수도 운영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에게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