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이용현)은 3일 광명시 노온다목적운동장에서 ‘2025 광명시 꿈나무 육상경기대회’를 성료했다.
이번 대회는 광명시 내 18개 초등학교와 8개 중학교에서 총 458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트랙과 필드에서 기량을 펼쳤다. 80m, 100m, 200m, 800m, 400m 계주 등 트랙경기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필드경기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협동심과 올바른 경쟁 문화를 배웠다.
이용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