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점동면 흔암리 선사유적지에서 출토된 BC 13~17세기로 추정되는 '탄화미'로 미뤄 여주는 비옥한 땅에 큰 일교차, 많은 일조시간 등 우리 역사 속에서 쌀의 발원지이자 최적지로 인정받아 왔다.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여주 쌀은 우리 민족이 그토록 갈구해 오던 복과 기원의 상징으로 오늘날까지 '밥맛 좋고, 먹고 싶은 쌀'의 대명사로 품질과 최고의 밥맛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검사에서 합격된 최고 품질의 쌀만을 엄선해 현대식 RPC 시설에서 가공·판매하는 여주농협의 '대왕님표 여주쌀'은 그윽한 햇살과 뚜렷한 24절기(陽), 팔당상수원 보호구역의 청정한 남한강 물줄기(水), 유기물의 함량 비율이 높은 건강한 토양(土)이 어우러지면서 대한민국 대표 쌀이라는 명성을 쌓았다.
이는 2006년 전국 최초 국가지정 쌀 산업특구 지정 및 경기도지사 인증(G마크) 획득, 농촌진흥청의 우리 농산물 명품 브랜드 선정 등을 통해 다시한번 입증됐고 지난해 8월엔 17t이 미국 수출 길에 오르는 등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여주쌀의 우수성이 확인됐다.문의:(031)887-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