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고교 경제교육은 한마디로 부실하기 짝이 없다.

경제교육을 강화해야 하는 것은 시대적 요청으로 서울대 등 주요 대학들이 통합교과형 논술을 채택하면서 경제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더 강조되고 있는 추세지만 경제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변변한 입문서를 찾아보기 힘들다.

현직 경제부 기자가 쓴 도서출판 레마의 '깐깐 경제 맛깔 논술'은 학생들이 쉽게 경제문제를 이해하고, 자기만의 논리를 개발해서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저자 윤광원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경제학을 어려워하지만, 알고 보면 경제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원리만 파악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런 다음 돈이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돈과 물건의 가치, 금융과 금리, 환율, 비교우위, 기회비용, 경기순환, 조세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학교와 학원 등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경제교육 및 경제논술 교재로 직접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경제를 공부하고 논술 훈련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참고서로 활용도가 높다. 문의:(031)222-9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