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에도 남다른 기둥이 있다?'

도심 어느 곳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가로등. 이러한 가로등에도 분명 남다르고 색다른 기둥이 있다.

길가 높은 곳 도로 및 인도를 환하게 밝혀주는 기능 외에도 주변 환경에 따른 디자인으로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는 가로등 기둥이 바로 (주)세광산업조명의 'AL 이중관 가로등주'이다.

AL 이중관 가로등주는 내부관과 외부관 사이에 절연링을 끼워 등주 내부의 전선단락 및 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이중 구조로 이뤄진 가로등의 기둥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능성 가로등주라는 점에서 이 분야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또 이중관 외부에 요철구조의 홈 형성으로 가로등주의 고질적인 폐해인 불법스티커와 전단 부착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 밖에 내부 안정기와 누전차단기 등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안정기 커버도 별도의 시건장치가 필요없는 망실방지 구조로 돼 있어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

AL 이중관 가로등주는 이 같은 제품의 장점을 통해 수요처(관공서) 예산절감 효과 등의 이유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점유율도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문의:(031)683-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