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인테크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점착메모지를 생산한 토종 업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수용성 점착제는 물론 수용성 이형제 점착메모지에 코팅기술을 적용하는 기법을 개발, 문구시장에서 '작지만 강한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 회사의 친환경 제품 브랜드인 '그리미'는 100% 친환경의 순수 수용성으로 제조되는 제품들로 기존의 유해성 화학용제형 제품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양산 체제에 돌입해 연간 600여에 달하는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순식간에 시장 점유율이 70% 달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저가의 홍보용 판촉물로서 수첩형, 노트기본형, 방문알림용은 물론 스케치북 및 문구용 등 활용도가 다양한 상품을 생산해 시장장악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제품의 기능 강화에 대한 노력도 아끼지 않아 점착력에 대한 강도 조절이 가능하고,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복성을 갖춘 신기술 제품들을 탄생시켰다. 이밖에 최근에는 재생용지를 활용한 제품도 출시하는 등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지키고 있다. 문의:(031)671-8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