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육상 100m 우승 (사진=MBC)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은지가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100m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2011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나인뮤지스 은지와 씨스타 보라가 명승부를 펼쳤다.

   이날 나인뮤지스 은지는 씨스타 보라에 이어 100m 예선 2위로 통과한 은지는 결승전에 앞서 "만년 2위를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며 우승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시작된 결승에서 씨스타의 멤버 보라와 함께 접전을 펼쳤고, 육안으로는 판독이 불가능해, 비디오 판독 결과 은지가 0.01초 보라에 앞서 결승점에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한 은지의 기록은 15.84초. 이어 보라가 15.85초로 은메달, 에이핑크의 보미는 16.52초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남자 100m 결승에서는 제국의 아이들의 동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 아이돌 육상 100m 우승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