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수아의 웨딩드레스 화보가 공개돼 남심을 녹였다.
최근 한 웨딩매거진은 홍수아 웨딩 화보를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홍수아는 수많은 꽃들 사이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로 우아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웨딩드레스 위로 드러난 육감적인 몸매, 수줍으면서도 청순한 미소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어린 신부로 완벽 변신했다.
또한 홍수아는 웨딩 촬영 후 "화보 촬영은 늘 즐겁다. 내가 사랑하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표를 정해 무언가 이뤄 낸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나를 만드는 것은 매력적인 작업"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홍수아 웨딩드레스 화보에 네티즌들은 "뭘 입든 다 예쁘지만 옷이 날개네", "웨딩드레스로도 육감적인 몸매가 살아나요", "홍수아 아련아련 눈빛은 여전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앨리스'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