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칸 영화제에 권상우는 성룡과 함께 촬영한 영화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 프로모션 차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드라마 촬영차 중국에 머무르고 있는 권상우는 17일 성룡과 만나 그의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로 향한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권상우가 타고 갈 성룡의 전용기에 관심이 집중됐다.
성룡의 전용기는 브라질 엠브라이에르 항공사의 '레거시 650'으로 가격이 3,000만 달러(한화 약 335억 4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고급스러운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초호화 전용기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권상우 칸 영화제 진출 축하 합니다", "한류 열풍이 영화에도…", "성룡의 전용기 한번 타 보고 싶다", "권상우 씨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와 성룡이 출연하는 영화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는 제작비만 1000억 원이 넘는 대작으로, 세계 각국으로 유실된 12지간의 보물을 찾아다니는 내용을 담은 액션 어드벤처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