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코리아 우승자 송승연 미국 버클리 음대 합격 /Mnet '보이스코리아'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이 미국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오전 복수 언론 매체를 통해 "보이스 코리아 최종 우승자 손승연이 호원대 실용음악과와 미국 버클리 음대 동시에 지원해 모두 합격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손승연은 호원대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이에 엠넷 측 관계자는 "손승연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현재 손승연 측에 사실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손승연은 영어 실력도 네이티브 수준이며 고등학교 2학년 때 전국영어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손승연 버클리 음대 합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엄친딸이다", "못하는게 없네요", "보이스코리아 우승에 버클리 음대까지 대단하다", "손승연 최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은 음악제작비 2억원이 포함된 3억원의 상금과 닛산 큐브 자동차, 신승훈 코치와 함께하는 해외 음악여행 등의 특혜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