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입장권 할인 등 모객을 위한 허위 광고 유인물이 나돌아 주의가 요망된다.
박람회조직위는 대전 등 일부 지역에서 박람회 관람객 모객 상술로 입장권을 할인해 준다는 등 허위 내용의 광고 유인물이 나돌고 있다며 31일 주의를 당부했다.
조직위는 "최근 조직위에 입장권을 할인해 준다는 광고지를 봤다며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며 "입장권은 어떤 경우에도 할인이 없다"고 강조했다.
조직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충남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에게 '엑스포 OOO" 홍보팀 명의로 겉면에 '할인 입장권 및 안내서 재중' 이라고 적힌 우편물이 발송된 사례가 확인되는 등 전국에서 박람회 허위ㆍ과장 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거듭 주의를 당부했다. /여수=연합뉴스
박람회조직위는 대전 등 일부 지역에서 박람회 관람객 모객 상술로 입장권을 할인해 준다는 등 허위 내용의 광고 유인물이 나돌고 있다며 31일 주의를 당부했다.
조직위는 "최근 조직위에 입장권을 할인해 준다는 광고지를 봤다며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며 "입장권은 어떤 경우에도 할인이 없다"고 강조했다.
조직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충남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에게 '엑스포 OOO" 홍보팀 명의로 겉면에 '할인 입장권 및 안내서 재중' 이라고 적힌 우편물이 발송된 사례가 확인되는 등 전국에서 박람회 허위ㆍ과장 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거듭 주의를 당부했다. /여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