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리 멍자국 / 남규리 트위터

   남규리 멍자국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남규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kyurin1022)에 "17:1 황미자"라는 짧은 멘션과 함께 시퍼런 멍자국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리 멍자국 사진은 22일 밤 방송되는 KBS 2 드라마스페셜 시즌3 '칼잡이 이발사' 촬영 당시 사진으로 밝혀졌다.

   남규리 멍자국 사진은 찢어진 입술과 누군가에게 크게 얻어맞은 듯한 얼굴로 남규리는 허무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남규리는 멍자국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청순하고 빛나는 우월한 여신급 미모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규리 멍자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는 내가 더 가슴아파" , "칼잡이 이발사 꼭 봐야지" , "남규리 멍자국 얼마나 아팠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칼잡이 이발사'는 남편에게 쫓기는 여인 황미자(남규리)가 자신을 괴롭히는 남편(이철민)을 없애기 위해 신분을 숨긴채 이발사로 살아가는 전직 킬러 우진(박성웅)의 집에 들어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