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나의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나 무보정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컬러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녹음 중이 지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나는 멋드러진 하의실종 패션으로 눈을 의심케 하는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마치 힐을 신은 듯한 매끈한 다리를 뽐낸 것.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은 그녀의 섹시미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지나 무보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나 무보정 사진 여자 연예인 올킬이다", "지나 무보정 사진 인형아냐?", "지나 무보정 사진 합성이길 기도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가 참여한 '천 번째 남자' OST는 지난 3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