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5회에서 진세연은 첫 등장해 루이강(정준하 분)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직원인 홍다미 역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은 아역 연기자에 이어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 등장으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였다.
진세연은 극중 똑 부러지면서도 자신의 어려운 가정환경을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홍다미 역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고 극중 피아노 연주 장면을 직접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다섯손가락' 진세연 첫 등장은 당초 티아라 함은정의 하차로 인한 갑작스런 합류의 결과로 진세연의 연기력과 기존 배우들과의 조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다섯손가락' 진세연 첫 등장 드라마를 접한 네티즌들은 "함은정의 공백을 어떻게 메꿀까?" , "진세연 앞으로 기대된다" , "다섯손가락 점점 흥미진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다섯손가락' 5회는 13.7%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