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집 공개 /KBS2 연예가중계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장윤정이 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자신의 집을 전격 공개했다.

   장윤정은 가족사진과 함께 집 한켠에 깔끔하게 종류별로 정리된 주류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 안에도 역시 소주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들이 집에서 보통 소주 안 먹지 않느냐는 김태진 리포터의 질문에 장윤정은 “술은 소주가 최고”라며 소주예찬을 했다.

▲ 장윤정 집 공개 /KBS2 연예가중계
   
   장윤정은 집을 공개하며 요리실력과 함께 결혼관 등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다짜고자 인터뷰에서 장윤정은 성격>외모>집안>재력 순으로 남성을 본다며 ""저한테  빨대 꽂으면 안돼요. 곤란해요. 전 지금도 지쳤는데…"라는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역별 팬들의 반응에 대해 "충청도 관객들의 반응은 늘 한템포 늦다. 노래가 끝나면 바로 박수가 안나오고 1초정도 늦게 리액션이 나온다"고 말했다

   "전라도 분들은 가족같이 대해주신다. 터프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으신다"고 충청도 팬들과 차이점을 설명했다.

▲ 장윤정 집 공개 /KBS2 연예가중계
  
   솔직한 토크로 눈길을 끈 장윤정은 가수 최초의 트로피 1999년 8월 20일 MBC 강변가요제 대상 등 많은 트로피를 자랑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은 장윤정은 10월 6~7일 이틀간 콘서트를 개최하고 가수로는 한국의 엘비스 남진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