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연 사조직 해명 /연합뉴스

   2PM 택연이 사조직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택연은 9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오랜만에 '드림하이' 주인공들 만났습니다. 한 명 한 명 다 같이 하나의 드라마를 만들어낸 좋은 친구이자 동료들입니다. 욕하고 헐뜯는 것은 자제해주시기 바라고 모두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택연은 "아이유님, 너무 일찍 저희를 버리셨나이다"라고 글을 남겼고, 아이유는 "하하하. 에이 후기들 보니까 저 가고 더 재밌었다던데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장우영이  "솔직히 먼저 간 건 좀 치사했어요"라는 등의 글을 남겨 세 사람이 최근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이 아이유에게 비방 글을 남기기 시작했고 보다 못한 택연이 직접 사조직 논란에 대해 해명 글을 남겼다.

   택연 사조직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연 사조직 해명할 정도로 논란인가", "택연 사조직 해명하게 만드는 일부 팬들 보기 안 좋다", "택연 사조직 해명으로 더 이상 논란이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연과 장우영, 아이유는 2011년 방송된 드라마 '드림하이 1'에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