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결혼 /연합뉴스

탤런트 소유진(31)과 백모(46)씨가 웨딩마치를 올린다.

28일 소유진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컨텐츠 관계자는 "얼마 전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를 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소유진이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는 백씨가 자상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결혼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소유진과 결혼하는 예비신랑 백모 씨는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거느린 요식회사 대표로 알려졌다.

소유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유진 결혼 축하한다", "소유진 결혼 깜짝 놀랐다", "소유진 결혼 일찍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백모 씨와 내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