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주차장 /최강희 트위터
최강희가 주차장 안내양으로 변신했다.

배우 최강희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물어요. 7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빨간색 더블코트와 모자를 쓴 주차장 안내양의 모습으로 발매기 옆에 서있는 모습이다.

이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7급 공무원'의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극 중 최강희가 어떤 모습이 보여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강희 주차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강희 주차장 안내양이라니", "최강희 주차장 모습 빨간 코트가 귀엽다", "최강희 7급 공무원 기대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를 비롯해 배우 주원, 그룹 2PM의 찬성이 출연하는 영화 '7급 공무원'의 국정원 신입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비롯해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영화 '7급 공무원'의 원작자 천영일 작가와 드라마 '동이', '로열패밀리'를 공동 연출한 김상협 감독이 호흡을 맞춘다.

▲ 최강희 주차장 /최강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