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옆 박하선 /연합뉴스

이광수 옆 박하선이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배우 이광수와 박하선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반창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포토월에 등장했다.

검은 옷 위에 각각 카키와 하얀 코트를 입고 나란히 입장한 이광수와 박하선은 의외의 조합에 눈에 띄는 키차이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박하선의 프로필상 키는 165cm. 190cm의 이광수와 키 차이는 무려 25cm로 이날 박하선이 힐을 신었음에도 둘의 월등한 키 차이는 커버되지 않아 이광수 옆에 선 박하선이 더욱 깜찍해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하선은 깨끗한 느낌의 코트에 귀여운 모자를 쓰고 등장해 한층 아담해 보였다.

이광수 옆 박하선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옆 박하선 귀엽다", "이광수 옆 박하선 둘이 같이 무슨 일로?", "이광수 옆 박하선도 잘 어울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수와 한효주가 호흡을 맞춘 멜로영화 '반창꼬' 는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