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의 멤머 키가 파일럿 복장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키는 지난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프랭크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첫 공연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승객 여러분 안전벨트 멨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키는 비행기 파일럿 복장을 입고 뮤지컬 분장실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윙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눈길을 끈다.
샤이니 키 파일럿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 파일럿 제복도 잘 어울린다", "키 파일럿 같다", "키 파일럿 복장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는 최근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의 주인공 프랭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은 키를 비롯해 엄기준, 박광현, 슈퍼주니어 규현 등이 올 상반기 초연에 이어 이번 앵콜 공연에도 참여했으며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비스트 손동운도 합류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