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광희-선화, 이준-오연서, 줄리엔강-윤세아 세 커플이 함께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준과 오연서 커플은 커플티와 수갑으로 허니문룩을 완성했고 줄리엔강과 윤세아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등장해 주목받았다.
이어 파워숄더와 브로치로 멋을 낸 광희와 롱드레스를 입은 선화 커플이 등장했다.
특히 광희는 공항패션에 집착하며 "빅토리아와 베컴 부부 느낌으로 가야한다"는 말과 함께 아기인형을 꺼내 한선화를 경악케 했다.
광희의 패션 집착은 하와이에서도 멈추지 않아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이른바 "헐리웃 스타"컨셉으로 어그를 신고 다녔다.
여름이 한창인 날씨에 어그를 신고 다니는 광희를 보고 윤세아는 "덥지 않으냐"라고 물었지만 광희는 "시원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공항패션 집착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공항패션 집착 웃기다", "광희 공항패션 집착 귀여워", "광희 공항패션 집착, 아기인형까지 가져오는 센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