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징거 퇴원소식이 알려졌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징거가 퇴원해 지방에 있는 부모님 댁으로 갔다. 당분간 집에서 요양할 예정"라고 전했다.
이어 "징거의 상태는 많이 호전 됐지만 갈비뼈를 다친 만큼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현재로선 연말에 잡힌 스케줄에는 불참하고 통원치료를 계속하며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 "남은 멤버들은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징거 퇴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징거 퇴원, 무리해서 스케줄 하지 말길", "징거 퇴원, 다행이네요","징거 퇴원, 걱정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11일 시크릿은 일정을 마치고 귀가 중 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전효성, 송지은, 한선화는 단순 타박상을 입고 징거는 갈비뼈와 폐에 부상을 입어 입원 치료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