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빈 열애설 부인 /연합뉴스

소녀시대 수영이 원빈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8일 배우 원빈과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는 원빈과 수영의 스캔들 기사를 한 온라인 연예매체가 2013년 1월1일 보도한다는 내용을 담은 증권가 정보지가 공개된 뒤 일파만파 퍼진 것으로 급기야 '수영 원빈 열애설'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했다.

이에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에서 원빈과 수영의 이름이 함께 오르내리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자 양 측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두 사람은 만난 적도 없다'라며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고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 역시 "금시초문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수영이 속한 걸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1월1일 MBC 컴백쇼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로 활동을 재개하며, 원빈은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