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엔강 나쁜손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줄리엔강 나쁜손이 포착됐다.

29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하와이 신혼여행을 떠난 우결마을 부부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해변에서 아내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는 게임이 진행됐고 남자 출연자들은 신체조건이 좋은 줄리엔강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이준과 광희는 줄리엔강에게 한 손으로만 게임에 참여할 것을 요구하자 줄리엔강은 흔쾌히 응해 한 팔로 윤세아를 들고 '앉았다 일어서기'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줄리엔강은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려다가 윤세아의 엉덩이에 손을 대고 말았고 윤세아는 "어깨씨, 어디에 손을 올린 거냐"며 민망해했다.

줄리엔 강은 "한 손으로 들어야 해서 그런 거다"고 열심히 해명했지만 줄리엔강 나쁜손을 놀리기 시작하는 다른 부부들을 말릴 수 없었다.

줄리엔강 나쁜손에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나쁜손 해명하느라 진땀 났겠다", "줄리엔강 나쁜손, 윤세아씨 깜짝 놀랐겠다", "줄리엔강 나쁜손, 스킨십 너무 과감한 것 아니냐", "줄리엔강 나쁜손 고의는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줄리엔강 나쁜손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