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곽도원 공약 "소지섭과 베스트 커플상 타면 트윙클 춤 춘다"
입력 2012-12-3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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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도원 공약. 트윙클 춤. 소지섭(왼쪽), 곽도원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곽도원 공약. 트윙클 춤. 소지섭(왼쪽), 곽도원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곽도원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곽도원은 12월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MC 김태훈 배지현 도윤범)에서 드라마 '유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소지섭과 함께 등장했다.
곽도원 소지섭은 이날 시상식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곽도원은 "소지섭과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걸 인터넷으로 혼자 보고 박장대소했다"며 "욕심나는 상이다. 베스트 커플상 수상할 경우 트윙클 춤을 한 번 추겠다"는 공약을 했다.
소지섭은 "다른 연기상 욕심은 없는데 베스트 커플상은 꼭 받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곽도원 공약. 트윙클 춤. 곽도원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