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성인 소감 /2012 MBC 가요대제전 방송 캡처·연합뉴스

미쓰에이 수지가 2012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성인이 된 소감과 바람을 전했다.

1994년생으로 1월 1일 부로 법적 성인이 된 수지는 지난 31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가요대제전' 엔딩 무대에서 "이제 성인이 됐는데 무엇을 하고 싶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수지는 "클럽도 가고 19금 영화도 보고싶다. 미쓰에이의 더 파격적인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성인 소감을 밝혔다.

솔직한 수지 성인 소감과 바람에 네티즌들은 "수지 성인 소감 너무 솔직하다", "수지 성인 소감 이제 어엿한 숙녀", "수지 성인 소감 19금 영화 보는 수지 상상이 안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미쓰에이 의 섹시 콘셉트 앨범에 대한 기대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수지는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빅' 출연자들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인기상까지 수상했다. 이어 곧바로 일산으로 이동해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미쓰에이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