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베를린 제작보고회, 속옷라인 드러내며 아찔한 몸매 과시 /연합뉴스

배우 전지현이 영화 '베를린' 제작보고회에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7일 서울시내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베를린'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전지현 하정우 류승범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버건디 컬러의 니트와 플레어 스커트를 차림으로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전지현은 군살 없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녀는 버건디 컬러의 니트 사이로 속옷라인이 살짝 드러내며 섹시미 뽐냈다.

전지현은 베를린'에서 예상치 못한 운명 속, 비밀의 키를 쥔 미모의 통역관 연정희 역을 맡았다.

전지현 베를린 제작보고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몸매 최고다", "전지현 아찔하네요.", "전지현 베를린 제작보고회 패션 아름답다", "전지현 여신 미모 여전하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전지현 베를린 제작보고회, 속옷라인 드러내며 아찔한 몸매 과시 /연합뉴스

한편 영화 '베를린'(감독 류승완)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 표적이 된 4인의 비밀요원들의 대결을 그린 첩보액션영화로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