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대기실 모습 /WS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백지영 대기실 모습이 화제다.

10일 백지영 소속사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백지영씨 이루마씨.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무대 후 모니터 중"이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대기실 모습에서 백지영은 이루마의 머리를 빗겨주는 제스처를 취하는가 하면 태블릿 PC를 이용해 진지하게 모니터를 하는 등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지영의 장난에 엄숙한 표정을 지으며 장단을 맞추는 이루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의 신곡 '싫다'는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백지영을 위해 만든 곡으로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동반 출연에 이어 무대까지 함께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지영 대기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대기실 모습 이루마와 친해 보여", "백지영 대기실 모습, 훈훈한 두 사람", "백지영 대기실 모습, 이루마와의 무대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2월 16일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2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 백지영 대기실 모습 /WS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