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사연 '녹화때마다 따뜻한 유자차 정성" 훈훈
입력 2013-01-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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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사연.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사연.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사연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3일 오후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세 MC 광희, 이현우, 아이유는 겨울철 피부관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광희는 틈틈히 수분 공급을 해줘야 한다며 미스트를 꺼내 얼굴에 뿌려보였다. 이어 "수분, 뺏기고 싶지 않아"라는 멘트를 날리며 깨알 콩트로 웃음을 줬다.
반면 이현우는 어머니가 직접 싸주신 유자차로 피부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이유는 "사실 이현우의 어머니께서 '인기가요' 녹화할 때마다 유자차를 보내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광희와 아이유는 이현우 어머니께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광희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훈훈한 모습이다",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드릴만 하네", "이현우 어머니 유자차 정성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인피니트H, 백지영, 보이프렌드(Boyfriend), 써니힐, 빅스타(BIGSTAR), 헬로비너스, 주니엘, 글램(GLAM), 씨클라운(C-CLOWN), 디셈버, 이고밤, AIRPLANE, 하이니, 가비앤제이, 24K, 김소리, 투빅(2BIC), A-PRINCE가 무대에 올랐다. /디지털뉴스부
▲ 아이유 이현우 어머니 인사 사연.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