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 심령사진 /지나 트위터

가수 지나의 셀카에 귀신으로 보이는 형체가 찍혀 화제다.

지나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분 좋게 행사 가는 길에 차안에서 셀카타임! 사진 찍고 보니 맨 위에 오른쪽 누구지? 설마 귀신? 나도 무섭게 나왔지만 내 뒤가 더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시스루 복장을 입은 지나가 승용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 지나 심령사진 /지나 트위터

특히 지나가 귀신이라고 칭한 형체가 눈길을 끈다. 이 형체는 첫 번째 사진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는데 실제 사람의 이목구비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소름을 돋게 만든다.

지나 심령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나 심령사진 무섭다", "지나 심령사진 진짜 귀신 같은데", "지나 심령사진 찍혀도 아무렇지 않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