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종영 소감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지난 27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주연 문근영과 박시후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청담동 앨리스' 마지막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문근영은 '청담동 앨리스' 종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막연하게 내일부터 백수가 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내일도 촬영하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실감 안 난다"고 말했다.

박시후는 "거의 날 세우면서 촬영을 해서 그때는 빨리 끝났으면 했다. 그런데 한 두시간 자다가 나오니까 아쉽다"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시후와 문근영 종영 소감에 네티즌들은 "너무 빨리 끝나 아쉽다", "문근영 종영 소감처럼 종영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해피엔딩으로 끝나 다행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문근영 종영 소감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