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웅 무명 시절 연봉 /SBS 제공

배우 박성웅이 자신의 무명 시절 받았던 연봉을 공개했다.

박성웅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주연의 자리를 꿰차기까지 겪었던 무명시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박성웅은 "건달 1 2 3, 행인 1 2 3을 떼는 데만 7년이 걸렸다"며 길었던 무명시절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일년 연봉이 50만원인 적도 있었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박성웅은 유명 대학의 법학도에서 배우의 길을 선택하게 된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박성웅 무명 시절 연봉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성웅 무명 시절 연봉, 힘들었겠다", "박성웅 무명 시절 연봉 너무 적은 듯", "박성웅 무명 시절 연봉 보니까 씁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박성웅 외에도 정지영, 백지영, 김창렬, 정애연, 유연석, 박현빈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녹화 분은 29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