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철판남 등극 /SBS 제공
광희가 미용실에서 특이한 행동을 보여주며 철판남에 등극했다.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유행의 발견' 두 번째 주제는 나만의 공간을 뜻하는 '나홀로 라운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MC 광희는 1인 미용실을 체험하던 중 헤어를 하면서 기타와 다트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특히, 광희는 일반 미용실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벌였는데, 그것은 바로 미용실에서 보쌈을 시켜먹은 것이다. 이에 광희는 미용실 관계자와 스텝들에게 철판남으로 불렸다는 후문.

광희 철판남 등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철판남 등극 할 줄 알았다", "광희 철판남 등극, 어울린다", "광희 철판남 등극 방송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소녀시대 수영이 출연, 혼자 사는 이들의 삶을 체험하며 나홀로 즐기기에 나선다. 방송은 1일 밤 11시15분 SBS '유행의 발견'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