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룡 무릎팍도사 /연합뉴스
배우 성룡이 '무릎팍도사'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의 관계자는 "'무릎팍도사' 출연 제의는 사실이나 일정 문제로 고려중이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오는 18일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의 홍보차 내한하는 성룡은 '무릎팍도사'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1박 2일의 짧은 방한 일정 때문에 출연 결정을 확정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룡의 '무릎팍도사' 출연이 이루어진다면 영화감독 워쇼스키 남매와 일본의 가수 겸 배우 초난강에 이어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세 번째 외국인 게스트가 된다.

성룡 무릎팍도사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룡 무릎팍도사 출연할 수 있을까?", "성룡 초대라니 무릎팍도사 애타겠네", "성룡 무릎팍도사 출연한다면 무슨 얘기 할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룡과 배우 권상우가 출연하는 '차이니즈 조디악'은 오는 28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