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구입한 경차에 대해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티파니는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하던 중 "국내 하나뿐인 핑크색 경차를 구입했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것.
방송 후 각종 온라인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티파니경차', '티파니 자동차'가 상위를 차지하며 티파니 경차 브랜드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온라인 게시판에 티파니 경차로 쉐보레 스파크, 수입차 BMW 미니, 피아트 500 바비에디션 등을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티파니의 경차가 정확히 어떤 모델인 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힐튼 상속녀로 잘 알려진 패리스 힐튼은 벤틀리 컨티넨탈 럭셔리 세단을 핑크색으로 도색해 타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