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조정석은 완벽한 핏의 수트 차림에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신준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번 신준호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피나는 다이어트를 감행한 조정석은 '까칠 준호'에서부터 '카리스마 신대표'까지 촬영 내내 상황에 따라 '천의 얼굴'로 변신, 다양한 캐릭터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최고다 이순신'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조정석에 대해 "신준호라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힘든 다이어트까지 하며 열의를 보여줌과 동시에 역활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랐다"며 조정석을 극찬했다.
한편,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오는 3월 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