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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혜진 인수위 법질서.사회안전분과 간사, 박효종 정무간사, 강석훈 국정기획조정분과 위원, 이현재 경제2분과 간사, 최성재 고용복지간사, 류성걸 경제1분과 간사,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 김 위원장, 윤창중 대변인, 곽병선 교육과학분과 간사, 장순흥 교육과학분과 위원,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 김현숙 여성문화분과 위원.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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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이날 오후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인수위 9개 분과 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부 국정목표와 국정전략 등 청사진을 공표했다.
5대 새 정부 국정목표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맞춤형 고용ㆍ복지 ▲창의교육과 문화가 있는 삶 ▲안전과 통합의 사회 ▲행복한 통일시대의 기반구축으로 정해졌다.
인수위는 이같은 새 정부 국정목표에 따라 분야별로 추진할 21개 추진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인수위는 이같은 경제ㆍ과학, 고용복지, 교육문화, 사회, 외교ㆍ통일ㆍ국방 등 5개 분야 새 정부 국정목표의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정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제규모는 선진국 수준으로 커졌으나 국민 개인의 행복수준은 낮은 상황"이라며 "이제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 선순환하는 사회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개막하며 나아가 지구촌 행복시대에 기여하는 모범국가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시대적 소명"이라고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러한 뜻을 담아 국정비전을 국민행복, 희망의 새시대로 설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에서는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동력 강화, 중소기업의 창조경제 주역화, 원칙이 바로선 시장경제질서 확립 등 6개 추진전략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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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맞춤형 고용복지'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제공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체계 구축 ▲서민생활 및 고용안정 지원 ▲저출산 극복과 여성 경제활동 확대 등 4개 전략이 제안됐다.
'창의교육과 문화가 있는 삶'과 관련해서는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 ▲전문인재 양성 및 평생학습체제 구축 ▲나를 찾는 문화, 모두가 누리는 문화구현 등 3개 전략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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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김용준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강석훈 국정기획조정분과 위원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행복한 통일시대의 기반구축'에 대해서는 ▲튼튼한 안보와 지속가능한 평화실현 ▲행복한 통일로 가는 새로운 한반도 구현 ▲국민과 함께 하는 신뢰외교 전개 등 3개 전략이 제안됐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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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해단식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관계자들이 회의실 책상 등 집기를 빼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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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해단식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관계자들이 회의실 책상 등 집기를 빼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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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국정목표 발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행복제안센터 직원들이 인수위 해단식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할 자료들의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접수된 제안서 자료 가운데 정책에 반영된 자료들은 추후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돼 보관될 예정이다. '박근혜 정부'의 인수위는 22일 해단식을 갖고 48일 간 활동을 마감한다.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