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 무릎팍도사 녹화 /데프콘 트위터
개그맨 정형돈이 데프콘과 함께 무릎팍도사 녹화 참여했다.

21일 MBC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개그맨 정형돈과 데프콘이 15일 녹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해 5월 프로젝트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를 결성해 '올림픽대로', '안좋을 때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 등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무릎팍도사는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개가수(개그맨 가수)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녹화분은 오는 3월7일 방송될 예정이다.

정형돈 무릎팍도사 녹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형돈 무릎팍도사 녹화, 기대된다", "정형돈 무릎팍도사 녹화, 형돈이와 대준이 너무 좋아", "정형돈 무릎팍도사 녹화, 잘 나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