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의 박규리가 故 성인규의 죽음에 안타까워했다.
박규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냥 믿을 수가 없어서 뭐라고 말을 꺼낼 수도 없다. 그곳에서 아프지 않길. 힘들지 않길. 정말 실감이 나지 않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며 故 성인규의 죽음을 애도했다.
1988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박규리와 성인규는 한 때 같은 소속사에서 소속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1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흉선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알렸던 故 성인규는 22일 끝내 사망,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