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임한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형 먼저 잘 쉬고 있어. 나 형 몫까지 음악하다 갈게. 근데 참 야속하다 그지 참 야속해 휴"라는 글을 게재하며 에이스타일 성인규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어 임한별은 "이야기 할 곳도 여기 밖에 없는 게 참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아시고 같이 추억해줬으면 좋겠네요"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임한별은 성인규와 함께 에이스타일 멤버로 활동했으며 2010년 먼데이 키즈에 합류했다.
한편 故 성인규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성인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인규 사망 소식, 너무 슬프다", "젊은 나이라 더 안타깝다" 등의 글을 올리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흉선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알렸던 故 성인규는 22일 끝내 사망,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