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2PM 멤버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Condolences to the family of our friend Ingyu. 이젠 편히 쉬어라. Rest in peace"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인에게 애도를 표했다.
2PM 옥택연 역시 트위터에 "내 친구 인규 이렇게 가버리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011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흉선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알렸던 故 성인규는 22일 끝내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같은 날 에이스타일 리더였던 박정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와 같이 활동했던 멤버이자 동생 인규가 오늘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고 성인규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