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 매체는 지난 20일 배우 김성민이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당시 결혼식은 연예계 관계자를 비롯한 친한 동료 연예인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두 사람의 가족과 최측근들만 초대해 치러졌다.
특히 김성민의 신부는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을 가진 유명 전문의로 TV에도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성민과 신부는 현재 해외여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민은 지난 2002년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인기를 모았지만 지난 2008년 마약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