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12년 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여신' 한채영 12년 전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특집으로 배우진구 박하선 조현재 한채영 한선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이날 한채영은 지난 2000년 당시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한채영은 "'가을동화'가 첫 작품인데 미팅 한번하고 캐스팅이 됐다"며 "그 역할이 악역이었는데 내 눈도 찢어져서 그런지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방송에는 한채영 12년 전 '가을동화' 출연 당시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채영 12년 전 모습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세련된 도시녀의 이미지로 보는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채영 12년 전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12년 전, 여신에게 굴욕은 없다" , "한채영 12년 전, 바비인형의 과거 눈부셔" , "한채영 12년 전에도 여신미모 변함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한채영 12년 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