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발매된 '앳스타일'(@star1) 3월호 화보 촬영장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이나영 선배님이 출연하는 작품이라면 뭐든 따지지 않고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은 "지나가는 행인으로라도 출연하고 싶다. 상상만 해도 좋다"며 "진짜 그런 기회가 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나영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이종석은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나영 선배님은 뭔가 나른해 보이는 그 분위기가 멋지다"고 답했다.
이종석 이상형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이상형 이나영이었구나", "이종석 이상형, 이나영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날텐데", "이종석 이상형 이나영과 잘 어울릴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앳스타일'(www.atstar1.com) 3월호에서는 이종석 김우빈이 털어놓은 '학교2013' 뒷이야기와 연기 배우 인생에 대한 고민 등 20대를 대표하는 핫 스타로 꼽히고 있는 두 사람의 진정성 넘치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