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독서지도를 통한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00%이하이면서 만2~6세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독서지도, 도서지급 등 독서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서비스 제공을 원하는 가정은 오는 8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가구당 2명 이상 동시신청도 가능하다. 과거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를 받았던 아동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3자녀 이상 가정은 재신청 절차를 거쳐 1회 연장가능하다.
문의:(032)560-4284
/김민재기자
인천 서구, 독서바우처 사업 실시 8일까지 저소득가구 신청
입력 2013-03-0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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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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