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는 5일 방송도니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와의 가상부부 생활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가상이지만 불편한 부분이 있다"며 "클럽도 마음대로 못가고…"라고 말끝을 흘렸다.
이에 백지연이 "가상인데 클럽을 못가나?"라고 묻자, 광희는 "가상결혼이지만 시청자들은 로망이 있다. 여러 가지로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다"고 덧붙이며 우결 출연 이후의 고충을 털어놨다.
광희 우결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희 우결 고충, 프로 의식이 느껴지는 대답이다", "광희 우결 고충, 시청자들의 로망 더 이상 깨지말아줘", "광희 우결 고충, 한선화랑 둘이 클럽가면 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광희와 함께 출연한 김동준은 배우 소지섭과 오이소주 13명을 마셨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