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 송혜교 백허그 /하이컷 제공
조인성과 송혜교의 애틋한 백허그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3월 초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정상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에서 배우 조인성과 송혜교는 새하얀 설원 속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하이컷'을 통해 공개됐다.

촬영 현장에서 조인성과 송혜교는 백허그, 볼키스 등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 날 이어진 촬영에서 감정신을 소화해야 했던 조인성 송혜교는 쉬는 시간에도 몰입을 유지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동탄 신도시의 한 병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구경하는 사람들마다 조인성의 비현실적인 비율에 감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조인성 송혜교의 백허그는 6일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인성 송혜교 백허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송혜교 백허그, 두 사람 너무 예쁘다", "조인성 송혜교 백허그, 달달해", "조인성 송혜교 백허그 장면 아름다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인성 송혜교의 백허그 모습이 담긴 '그 겨울'의 촬영현장 스케치 화보는 3월 7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조인성 송혜교 백허그 /하이컷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