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어린 시절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배우 송혜교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출연 중인 배우 송혜교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어린 시절부터 오밀조밀 깜찍한 이목구비에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1996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한 모습에서는 앳된 외모임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혜교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어린 시절, 고대로 컸네", "송혜교 어린 시절, 모태미녀 인증", "송혜교 어린 시절,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장애인 오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 송혜교 어린 시절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